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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 강화/월별회고

26년 9월 회고 with 집중요정 [7시간]

집중요정과 함께 9월 패턴 분석 - 7시간

 

7시간...???

스스로에게 좀 실망함


9월 집중 기록

 

1. 운동

안하진 않았는데 이걸 했다고 봐야 하는...?

 

9/6 (일) 22:07~00:28 (2시간 20분)

- 런닝머신 35min 3.5km / 상하체 3기구 40회
9/7 (월) 20:33~21:50 (1시간 17분) — 걷기

9/29 (화) 22:58~00:40 (1시간 41분) — 운동

 

이놈 이거 빠져가지구 그냥;;

10월에 운동 제대로 해야겠다

 

2. 독서

 

9/1 (화) 11:01~11:14 (13분) — Unrelenting p268
9/2 (수) 10:40~15:49 (20분) — Unrelenting p294
9/4 (금) 14:25~14:40 (15분) — Unrelenting p324
9/4 (금) 19:31~19:45 (14분) — Unrelenting p348

9/14 (월) 23:42~23:47 (5분) — Unrelenting p.353 완독

 

와우 드디어 완독함!!

9월의 나에게 칭찬할 한 가지.

Unrelenting을 완독한 것.

 

There will be more challenges ahead, but we won't stop.

 

마지막에 이 문장이 인상깊어서 메모해두었다.

세상엔 아직 풀어야 할 문제가 정말 많다! 우린, 그리고 나는! 멈추지 않을 것이다.


 

9/15 (화) 10:06~10:24 (17분) — 더 토스: 질문하는 사람들 p78
9/16 (수) 09:57~10:13 (15분) — 더 토스: 질문하는 사람들 p.129 완독

 

이건 컬쳐북인데, 유난한 도전에 대한 인용이 꽤 많았다.

읽다가 중간에 DRI에 대한 깨달음을 갑자기 얻어서,

지하철에서 난데없이 아하모먼트 온사람 됨...

 

Ad astra per aspera
역경을 딛고, 별을 향하여

 

이건 서두에 인상깊었던 문장이라 메모해두었다.

 

좀 더 일찍 읽을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다.

지하철에서 읽을 책이 집에 더이상 안남아서 읽게 된거였는데,

이제라도 읽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...

 

그리고 이제 진짜 읽을 책이 없어서 도서관 가야함...

 

9월 회고 마침.

10월 회고로 돌아오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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